• mama han

이번에도 민정관리사 불렀는데 실장님이 새 관리사분 추천드려서 믿고 불렀습니다

이번에도 민정관리사 불렀는데 실장님이 새 관리사분 추천드려서 믿고 불렀습니다

오신분 한국어 잘 못해서 물어보니 태국분이시더라구요.

첨에 느낌은 별로 안좋았지만...

외국인한테서 받아서 그런지 좀 다르더라구요.

마사지압도 좋고 무엇보다 글래머스탈 ㅎㅎ

태국인이 한국말 하는거 정말 이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한국인 관리사분이 더 좋아요~

실장님 담에는 한국인관리사로 보내주세요.

조회 0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아침 일찍부터 등산갔다가 내려와서 사우나에서 땀좀빼고 막걸리 한잔 마시고

아침 일찍부터 등산갔다가 내려와서 사우나에서 땀좀빼고 막걸리 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던중에 혹시나해서 프리덤 에 예약을 했더니 앤엡이지만 에이스급이라는 언니를 예약하고 모텔방으로 발을 돌렷네요 ㅎㅎ 20분지났을가 함박 웃음을 짓는 이쁜어니가 인사를 하며 반겨주네요.. 출장필이 아닌 누가봐도 민간인필 나구요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더라구요 ㅎ 특히 정말 마음에

실장님이 상아씨 초보이니 검증부탁한다고  추천해주심^^!

실장님이 상아씨 초보이니 검증부탁한다고 추천해주심^^! 얼굴은 귀여운고양이상 피부도 하얗고 말투도 귀엽네여... 몸매도 슬림하면서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옴.. 아직은 초보인지라 스킬은 부족함~~ 스킬만 쌓이면 10점만점에 10점주고 싶네여^^ 얼굴,몸매는 훌륭합니다..

전날 예약 언니의 초기 퇴근으로 뺀치 후

전날 예약 언니의 초기 퇴근으로 뺀치 후 다은날 실장님 추천으로 예빈 만남 입실 하는데 섹쉬한 슬립차림으로 반김 와꾸 좋구 몸매 좋고 슴가 좋구 간단한 노가리 풀구 샤워 그리고 침대로 bj 좋구 슴가 빨아주니 아주 그냥 죽네 ㅎㅎ ㅂㅈ부터 죽더니만 땀 뻘뻘 흐리면서 ㅇㅇ한지가 언제 인지 열심히 해주는 예빈이 넘 이쁨 총알 생기면 바로 달려갑니다 ---